목록으로 돌아가기

[Remind] Vol.4 오늘의 좋은 순간을 기억하는 가장 쉬운 방법

eve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04:42 조회 33 댓글 0

뉴스레터 한눈에 보기

● ☘️ 오늘의 워크북 ‘오늘의 산책’ 소개

● 🎧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걷는 방법

● 💬 걷기와 신체활동이 아이의 정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 뉴스레터를 인용하실 경우 출처를 ‘INUC’로 밝혀주세요. 🔥

--------------------------------------------------------------------------------------

안녕하세요! 😄

Remind 개발팀입니다.

오늘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천천히 걸어볼 수 있는 Remind 워크북,

‘오늘의 산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하루 종일 학교와 학원, 집을 오가다 보면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거나 잠시 바깥 공기를 느낄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꼭 멀리 가거나 오랫동안 운동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을 들으며 집 주변을 걸어보는 것처럼 짧은 산책도

아이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환기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Remind는 아이가 부담 없이 **직접 선택하고 경험해보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그럼 ‘오늘의 산책’ 워크북은 어떤 활동인지,

그리고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 [오늘의 Remind 워크북 _ 오늘의 산책] 🎧

노래와 함께, 잠깐 걸어볼까요?

산책이라고 하면  공원에 가거나 오랜 시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Remind의 ‘오늘의 산책’은 거창한 운동 계획을 세우는 활동이 아닙니다.

노래를 고르고, 함께 천천히 걸어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집 앞 골목도 좋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좋고,

가까운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를 한 바퀴 돌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멀리 걸었는지가 아니라, 잠깐이라도 내 시간을 가져보는 것입니다.

🎥 영상으로 만나보는 '오늘의 산책'

글로 보는 것보다 실제 워크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다면

짧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 [오늘의 산책 워크북 영상]
(https://www.instagram.com/p/De0yqavNKez/)

익숙한 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나무나 하늘, 바람도 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

💡어떻게 참여하나요?

Remind Me 에서 ‘오늘의 산책’ 워크북을 확인한 뒤,

아이의 상황에 맞게 가볍게 시작해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  학교나 학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조금 천천히 걸어보기

● 가까운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를 한 바퀴 돌아보기

● 걸으면서 오늘 눈에 들어온 풍경 하나 찾아보기

처럼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걷는 시간,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요?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준비 없이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신체 활동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동·청소년의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신체 건강 뿐 아니라

인지 기능과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들을 종합한 분석에서도 신체활동은

우울 및 불안 증상 감소와 관련된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습니다.

물론 짧은 산책 한 번이 아이의 감정을 곧바로 변화 시킨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Remind의 ‘오늘의 산책’은 운동 성과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아이가 음악과 함께 잠시 몸을 움직이며 일상의 흐름을 환기하고

자신의 기분을 돌아볼 수 있는 작은 활동의 기회를 만드는 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관련 출처-------------------------------------------------------------------------

¹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Guidelines on Physical Activity and Sedentary Behaviour. World Health Organization, 2020.

² Singh B, et al. Systematic Umbrella Review and Meta-Meta-Analysis: Effectiveness of Physical Activity in Improving Depression and Anxiety in Children and Adolescents.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Child & Adolescent Psychiatry.

🌱 Remind가 ‘걷기’에 주목하는 이유

아이에게 “운동 좀 해.”라고 이야기하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Remind 워크북은 운동이라는 큰 목표보다

'노래 들으면서 조금 걸어볼까?'처럼 작은 행동으로 접근합니다.

걷는 동안 몸을 움직이고, 음악을 듣고, 주변을 바라보는 경험을 통해

아이는 잠시 자신의 일상에서 다른 리듬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Remind 는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일상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또 다른 Remind 워크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Remind 개발팀 드림

댓글 0

댓글 작성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